글루타치온은 식약처가 미백 기능성으로 인정한 성분이 아닙니다. 그래서 미백을 내세운 제품이라면 근거는 함께 든 다른 성분에 있고, 대개 나이아신아마이드가 그 역할을 맡습니다. 나이아신아마이드는 2~5%를 넣어야 인정되니 성분표 앞쪽에 있어야 합니다. 토코페롤은 항산화 쪽에서 글루타치온을 돕는 조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우리가 모은 전성분에서 글루타치온이 든 제품 176종을 전부 확인했습니다. 함께 있어야 할 성분까지 갖춘 건 157종입니다.
"많이 넣은 편"은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든 983개 중 앞쪽 20%를 뜻합니다.
기준을 모두 통과한 67종에서 10개를 골랐습니다. 제형이 겹치지 않게 섞어서 고를 수 있게 했고, 효과를 약속하는 목록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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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머지 19종은 글루타치온만 들어 있고 짝 성분이 없습니다. 목록에는 싣지 않았습니다.
가격과 재고는 판매처가 정합니다. 이 페이지의 순번은 우리가 모은 전성분에서 읽은 것이고 함량 측정값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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